'2009/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08 재미있는 게임,재미있는 취미,재미있는 놀이,재미있는 특기 by 황보희 (2)
  2. 2009.08.07 블로그에 대한 좋은 질문과 대답 3가지 by 황보희
  3. 2009.08.03 용돈인상을 위한 우리들의 파업 by 황보희 (2)
  4. 2009.08.01 장독자장면 집의 맛있는 자장면 by 황보희 (5)
먼저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재가 실제로 해본것도 있구요 친구한테서 들은 것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1.러브비트 (★★★★☆)

이건 거의 여자들이 하는 게임이지만 재미있대요
키보드로 움직이면서 노래에
맞추며 하는게임이라고 제 친구(여자친구)가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을 강추합니다
친구를 굳게 믿어요
저희 반에서 제일 친하기 땜에..

2.제가 하던게임은 이거 ↓ 테일즈런너 줄여서 테런
테일즈런너 (★★★★★★★)

완전 재미있어요 달리기게임이구요
캐릭터도예쁘구요, 맵도 많고, 팜이라는 것도 있는데요 그것도 할있어요
캐쉬충전하셔서 밭같은것 사시면 수확해서 게임티알(TR)으로도 바꿀수도 있어요
제가 즐기던 게임 이에요 지금은 안하지만..

3.아르피아 (★★★★☆)
이건 야후에서 하는게임 이에요
야후꾸러기 들어가서요.
아르피아를 찾아보세요
아르피아 옆에는 러브비트랑 엑스틸 게임이 있구요
결정적으로 놀이터를 찾으세요 
                                                                                   놀이터가 여기 있으면
아르피아는 여기 있어요
미션을 주면 그 미션을 끝내야 하는데요
좀 귀찮은 것은 길 찾는거.. 근데 재밌어요
그래서 별 4개

4.라이벌(★★★★★)
이건 뭐.. 게임이라고 하는것 보다는 
뭐라 해야 되지??..
이것도 야후해서 하는거구요
놀이터 밑에 아비스,푸키하우스,두뇌왕, 재미+
옆에 있어요

등등 많이 있어요

재미있는 취미

십자수 스킬 핑커보드 종이접기
애완동물 키우기
식물기르기
등등입니다
자세한건 네이버에서 알아보셔요

재미있는 특기
비트박스

비트박스를 하실려면요
우선 기본적인게 필요해요 K H S인데요
K 은 그냥 입으로 바람 뱉는식으로 하면되구요
H 하이엣은^^ 그냥 칫칫 이러면 된답니다..
그리고 S 는 최고 어려운건데욧!!
이거는 개인적으로 많이 연습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재미있는 놀이

1. 쪽팔려
제가 합기도를 다니는데요
합기도에서 한번 해본 거에요
먼저 2명이서 하면요
가위바위보나 묵찌빠를 하시구요
해서 진사람이 놀이 이름 그대로
쪽팔리는 행동을 하면 된답니다
예를들자면 고릴라 흉내??
엉덩이로 이름쓰기???
그리고 만약 여러명이 있다면
가위바위보를 하던가 1명을 술래로 정한뒤..(2명이랑 비슷해요)
쪽팔리는 행동을 하는거에요
2. 1박2일식 숨바꼭질 (실내 숨바꼭질)
1박 2일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먼저 술래를 정해요
그리고 술래에게 눈을 감으라고해요
그 다음은 카운터다운을 시작해요
술래가 되지 않은 사람들은 카운터다운이 끝날때까지 숨어요
단!! 움직이면 안되요
술래가 눈을 감았으니깐 가만히 있어도 될거에요
  


그럼 전 이만용^^;;;


 



 

Posted by 황보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마 숙녀 2009.08.08 14:1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 방법은 혼자 놀 때 사용하면 좋겠네~
    나도 집에서 심심하면 꼭 그 방법으로 해볼께...
    방법 알려줘서 고맙고 유익하게 쓸께.
    블로그가 참 멋지다는 칭찬도 잊지 않을께..~!!!^^

김주완 선생님께 우리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자 이제부터 그 내용을 공개합니다


질문1. 블로그를 하면 좋은 점이 뭔가요?
대답 : 1번째 :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사귈수 있다
                  (그리고 오래 블로그를 하시면 연예인과 대화가 가능 하다)
        2번째 : 글쓰기 실력을 높일수 있다
        3번째 : 대학교 논술 시험때 도움이 된다
        4번째 :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벌수 있다

질문 2. 어떻게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을 늘릴수 있나요?
대답: 1번째 : 좋은글을 많이 써야 된다
                  (예를 들자면 도움이 되는글 같은 글)
        2번째 : 제목을 멋지게 써야 된다
                  (호기심이 생기게 써야 된다)
        3번째 : 많은 메타 블로그에 내 블로그를 많이 등록한다
        4번째 : 내가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도움이 되는 글을 보았을때
                  댓글을 달아준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준다)

질문3. 블로그를 할때 주의 해야 할점은 뭐에요?
대답 : 1번째 : 악플이나 욕을 쓰면 안된다
                   (잘못하면 경찰서에 가게 됩니다)
         2번째 : 복사, 남이 쓴 글,그림을 자기 블로그에
                    가져가서 자신이 한것처럼 하면 안된다

우리가 인터뷰한 김주완 선생님 사진 입니다


저는 이만 ,,,,^^:;

Posted by 황보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설거지 당번은 레이첼 입니다
하지만 레이첼은 설거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레이첼의 대꾸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 식사할때 말을 하던 레이첼이 말을 하지 않았죠
레이첼이 식사할때 예를 들어서 말을 안할때는 시험점수가 나쁠때 
말을 안하고 특히 국어 점수가 나쁠때 말을 안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파업 할거에요 그리고 우리반에서 내가 용돈을 제일 적게 받는단 말이에요 용돈 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폴에게도 설거지를 시키세요!'' 레이첼이 말했습니다
엄마도 질수없다는 듯 말합니다
''폴은 7살 밖에 안 되잖아 그리고 너랑 제이미도 8살 부터
설거지를 했잖아? 엄마 피곤해서 화낼 기운도 없어!  빨리 설거지 해''
폴은 레이첼과 제이미의 동생입니다
폴은 7살,제이미는 9살 레이첼은 12살입니다
레이첼 집에서는 8살부터 돌아가며 설거지를 하는 게 규칙입니다
하지만 예의 없는 말이나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설거지를 하게 됩나다 제이미는 레이첼과 사소한 일가지고 많이 다툽니다 이번처럼 같은 편이 되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건 원칙의 문제야''
엄마가 말했습니다
''엄마 그냥 제가 설거지 할래요 저도 설거지 하고싶어요''
폴이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폴은 부엌에서 놀라운 일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이미와 레이첼이 부엌을 지키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아침부터?''
폴이 묻자 제이미가 자랑스럽게 대답 했습니다
''우린 새벽6시 부터 부엌을 지키고 있어
우린 파업했거든!''
엄마가 그 말을 들은듯 부엌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새 그릇을 꺼내 아침을 먹었습니다
제이미와 레이첼은 당황한듯 학교에 갔습니다
엄마도 파업을 했습니다
''엄마 제 축구복 어딨어요? 내일 필요해요!''
''저도 발레복 주세요''
레이첼과 제이미가 말했습니다
''엄마도 파업이다 다른 빨래는 엄마가 하지만 축구복과 발레복은 하지 않을거야''
레이첼도 질수없다는 듯 말하였습니다
''네 그렇게 하세요 저희들도 세탁기 돌릴주 아니깐
저희들이 빨래 할께요''
하지만 아빠가 끼어들어서 협동을 했지요
그래서 엄마와 제이미,그리고 레이첼의 파업은 끝이 났지요
지은이:얀 망스
출판사:쿠래용 하우스
이것도 복사한거 아닙니다
제가 쓴거에요
재미있는 책을 읽고에는 제가 쓴거밖에 없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돈인상을 위한 우리들의 파업  (2) 2009.08.03
마법의 설탕 두조각  (10) 2009.07.31
Posted by 황보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on Yeong 2009.08.04 11: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찌 댓글이 하나도 없냐??? ㅋㅋ
    언냐가 많이 써 줄께,,!!

  2. 꼬마 숙녀 2009.08.19 14: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 영미언니도 앞으로 댓글 많이 많이 써줄께~!!^^

오늘 김주완 선생님께서 자장면을 사주셨습니다
장독자장 이라는 자장면 집에 갔습니다.
자장면 집 사진입니다
여기에 6.25라고 있는 이유는 6.25전쟁때 처럼 싸서 그렇다고 합니다.
밑의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 메뉴 중에서 자장면을 골랐죠..^^;
자장면 사진 밑에 있습니다.
맛있겠죠??
역시 맛있습니다
면이 쫄깃쫄깃한게 더욱더 맛있게 해주었습니다
냉면 사진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끝가지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Posted by 황보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on Yeong 2009.08.03 11: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보희야 너는 자장면이 맛있었어? 아니면 냉면이 맛있었어??
    나는 자장면이 맛있어가지고 니것 까지 먹었잖아,, ^^

  2. Seon Yeong 2009.08.03 11: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것두 새로운 추억이 될꺼야!

  3. 김주완 2009.08.07 12: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6.25라는 상호에 그런 배경이 있었구나... 잘 봤다.

  4. 꼬마 숙녀 2009.08.19 14:1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 때는 정말 좋았는 데,,,
    기자 선생님께 또 수업받고 싶다~!!^^
    즐거운 추억이었던 것 같아!!

  5. dbsjektzja284 2009.08.27 11: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 했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