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4일 금요일
김주완 선생님께서 수업을 마치고
멕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사주셨습니다.
제 언니와 언니친구랑 같이 햄버거와 콜라를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얼굴이 무서워서 성격도 무서울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의 간단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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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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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n Yeong 2009.07.31 13: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거 댓글인가???

  2. Seon Yeong 2009.07.31 13: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보희야~ 내 블로그에도 댓글 점 달아주면 고맙고,,
    링크도 점 해라!!

  3. 꼬마 숙녀 2009.07.31 14: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보희야~!
    니 블로그를 귀엽게 잘 꾸몄네...
    이쁘다.^^
    앞으로 열심히 하길 바래!!
    언니 블로그에도 글 많이 남겨줘~